______^^; 서론
(01) 일인 총격전으로 시작
(02) 밀정 제거 작전
(03) 친일배의 비행기 헌납
(04) 독립투사 거구 김구와 합류하다
(05) 신형무기를 갖춘 삼총사 저격조
(06) 독립투사 전문 여저격수
(07) 독립투사를 스카웃하다
(08) 위험한 개인플레이 시도
(09) 남자 독립투사와 카페
(10) 일본 민간인 살상을 금하다
(11) 여자, 변장 후 기차에 오르다
(12) 독립군의 비밀 아지트
(13) 기이한 불문학 용어 데카당스
(14) 외진 저격 장소
(15) 갑자기 나타난 또 다른 저격수
(16) 클라이막스 : 연회장의 총격전
(17) 인질을 냉정하게 죽인 저격수
(18) 명복을 비는 두 독립투사
(19) 불가능한 139분
(20) 광화문의 궐기대회
(21) 여성 저격수와 연하 남성 독립군
(22) 춤추는 여주인공
_____^^; 맺음말


참담한 우리나라 문화 미래를 밝힙니다.

도용된 최종림 관련자료를 모아놓았습니다.

이상하게도 도용한 쪽을 변호하는 사람 중 국내 저작권 관련 서적을 출간한 변호사도 있고 협회회장도 있답니다.

이것이 현주소입니다.

우리나라 문화산업은 거의 이 수준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신성찬

 
작성일 : 16-07-07 20:40
어제 영화 암살측 거짓기자회견에 대한 반박
 글쓴이 : 랄리
조회 : 3,184  

어제 영화 암살측 거짓기자회견에 대한 반박
 

영화 암살을 고소하고있는 코리안 메모리즈 소설 작가 최종림입니다.

7월 5일 어제 기자님들이 영화 암살측의 일방적 의견만 기사화한 것은 언론의 정론을 벗어 난 위험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사실과 다른 오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문제의 내용을 다룰 때는 반드시 이해 당사자인 상대방 의견이나 정황도 물어 확인하는 것이 기사의 원칙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영화 암살측 최동훈 감독의 발표는 무지의 소산이었습니다.그리고 저를 파렴치한으로 몰아 모욕했고요.

100% 제 작품을 표절당하여 현재 고등법원에 항소중이고  최동훈감독을 가처분신청 재판부에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법원 기망 사기죄,저작권침해로

또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장을 내어 재판중인 제가 최동훈측에 화해,합의를 위해 중재를 요청하다니요! 천부당 만부당한 그네들의 무지였거나 거짓말이였습니다 .

저는 현재 우리 사법부에 내 작품을 전체 줄거리를  표절해 간 영화 암살 최동훈측에 손해배상 고소를 진행하면서 한편으로 유엔 지적재산기구에 심판 판정 절차를 확실히 밟고 있습니다.

우리 사법부는 수많가지의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나는 그 사법부에 손배상 문제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엔의 지적재산기구에 이 문재를 가지고 간 것은 이 기구에는 오직 지적 재산권만 다루는 기구이고 이곳에는 세계의 저작권법 석학들이 수백명이 모여있고,

오직 이곳은 지식재산권 침해 사건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면서 지적 재산권자(작가,창조자) 편에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중재내지 심판을 하는 곳입니다.

유엔 산하의 세계 지적재산기구는 대한민국 사법부에 어긋나는 그런 불법활동을 하는 조직이 아닙니다.NGO단체도 아닙니다.​

다만 이곳의 심판을 받기위해서는 지적재산기구안에 있는 mediation commitee(중재위원회)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한 절차로 되어있습니다.

영화 암살측은 제가 심판을 신청한 중재위원회의 mediation commitee 라는 이름만 보고 "아하,최종림이 화해,합의를 위해 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했구나"그렇게

성급히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는 어제의 기사처럼 기고만장 할 수가 없었겠지요.그들은 바보같습니다. 언론에 함부로 거짓말도 잘하고요.

거듭 천명하지만 저는 유엔 지적재산기구 중재위원회에 Arbitrage(심판,판정)재판을 원했지 결코 화해,합의를 구하려고 힘들여 간 것이 아닙니다.

무도가 십단이 넘는 무인으로서 저는 목숨을 끊고 말일을... 도용해간 자들과 비겁하고 굴종스러운 합의를 청하다니요. 작가의 저항정신을 그렇게 매도하는

저 알량한 사람들의 돈많은 무지함을 우리 사법부에만 물을 일이 아니라 믿습니다.

정말 그들 말대로 더 좋은 작품을 하려는 작가를 숨죄이는 사람이 누군지,최동운감독은 영화 암살이 정녕 당신의 순수 창작이라면 꿀릴 것없이 세계 저작권 석학들

심판을 정정당당히 받아 보지 않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나는 이미 언론에 천명했습니다.만약 그곳에서 영화 암살이 순수한 당신의 창작으로 밝혀지면 물의를 일러킨 내가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당신들을 괴롭힌죄

원하는 대로 남자답게 받겠다고,

그리고 다시 한번 최동훈 감독에게 전해주십시요.내가 이 말을 전한다고요.

" 최동훈씨,비겁한 장사군의 금력으로 내세운 사람들 뒷편에서 문학 작가인척 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유엔 저작권 전문기구에서 만나요,그곳...겁내지 말아요.

우리 한국말로 재판하거든요!!!!"


※ 우리들 가난하여 재판도 제대로 끌어 가지 못하는 순수 작가들을 위해서 기자님께서 부디 우리 작가편에도 서 생각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최종림 작가올림 010 5201 2312


랄리 16-07-07 20:43
 
위 내용은 각 언론사에 담당 기자들에게 보낸 내용입니다.
관리자 16-07-07 21:00
 
[참고자료 : 7월5일 일방적인 기사]

[OSEN=정유진 기자] 영화 '암살' 측이 최종림 작가의 세계 지적재산 기구 조정 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영화 '암살'의 제작사 케이퍼 필름은 5일 "지난 5월 27일, 최종림 작가(이하 최종림)가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와 (주)케이퍼필름(이하 케이퍼필름)의 영화 '암살'의 저작권 분쟁에 대해 세계 지적재산 기구(이하 WIPO)에 '조정'(mediation) 신청 한 것에 대한 케이퍼필름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힌다"며 입장을 밝혔다.

케이퍼 필름 측은 "먼저, 최종림이 ‘조정’ 신청한 WIPO는 지적 재산권 관련 분쟁 발생 시 당사자들끼리의 화해, 합의를 목표로 쌍방 모두의 신청에 의해 진행되는 곳으로, 케이퍼필름은 해당 건으로 WIPO에 '조정' 절차를 신청하지 않을 것임을 알려 드린다"며 "영화 '암살'과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는 화해와 합의가 목적인 ‘조정’의 대상이 아니고, 일방적인 표절을 주장하고 있는 최종림에 대해 영화 '암살'의 지적재산권을 인정받아 명확한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케이퍼필름과 최종림의 소송은 두 차례의 재판을 통해 영화 '암살'과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는 유사성이 없다는 명확한 판결을 받았습니다. 최종림이 2015년 8월 10일에 제기한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은 영화와 소설의 내용이 전혀 유사하지 않다는 결론과 함께 그 해 8월 17일 기각 되었다"며 "최종림이 제기한 100억대의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사법부는 2016년 4월 14일에 영화 '암살'은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와 유사성이 없음으로 최종림의 패소를 명확히 판결하였습니다. 그러나 최종림은 항소를 신청한 상태이며, 형사 고소건(명예 훼손, 업무방해)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런 과정 중에 WIPO에 화해와 합의가 목적인 ‘조정’ 절차를 신청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또 케이퍼필름은 "최종림과 합의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최종림은 현재 WIPO에 화해와 합의가 목적인 ‘조정’ 절차를 신청한 후 대한민국 사법부의 판결은 잘못된 것이므로 세계적인 기구에게 판단을 맡기겠다고 하며 케이퍼필름이 이에 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한국 영화와 한국 소설의 표절 여부를 한국 사법부의 판결은 무시한 채 세계 기구의 판단을 받겠다는 것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더욱이 표절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그 어떤 근거도 없는 소설을 가지고 단지 역사적인 사실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빌미삼아 영화 '암살'을 표절이라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며 창작자와 영화를 만든 모든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해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제기되는 표절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재판을 통해 사실을 밝힐 것이며, 최종림과는 그 어떤 합의도 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밝힙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케이퍼 필름은 "영화 '암살'이 개봉한 직후 최종림으로 인해 불거진 표절 논란으로 명예 훼손과 정신적인 피해, 실질적인 업무 방해 등 많은 손해를 감내하면서 지난 10개월 동안 모든 소송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표절이 아니라는 명확한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림은 본인의 소설 후기에 영화 '암살'이 표절이라고 적어 출판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창작자로서의 명예와 책임이 있다면, 입증할 수 없는 자신만의 생각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정당한 사과를 하고 자신이 만들어낸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라며 "최종림이 영화 '암살'에 대한 흠집 내기를 계속한다면, 케이퍼필름은 창작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영화의 명예를 위해서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밝힌다"고 전했다. /eujenej@osen.co.kr

[사진] '암살' 포스터
정유진 기자
관리자 16-07-07 21:02
 
[언론사에게]
7월 5일 어제 기자님들이 영화 암살측의 일방적 의견만 기사화한 것은 언론의 정론을 벗어 난 위험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사실과 다른 오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문제의 내용을 다룰 때는 반드시 이해 당사자인 상대방 의견이나 정황도 물어 확인하는 것이 기사의 원칙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랄리 16-07-07 22:09
 
['암살' 측은 이 장마철에 자기 무덤파기에 전념하고 있다.]

6월20일 아시아경제 신문에 쇼박스는 최종림씨가 케이퍼필름 최동훈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를 했는데

이 공시로 인해 회사주식이 다운된 것 같은데,  이땜에 이성을 잃은 것 같다.

도둑놈을 옹호하는 자들 끼리 모여 열심히 회의를 한 결과물로 기자회견을 한 내용을 보면 그 수준이 불쌍하다.

우리나라 각 언론매체에서는 오보인줄 모르고 발표하고...

이런자들을 '수준있는 자'들이라고 하는것이다.

언뜻 수영선수 박태환이가 생각이 난다.

이번 리오올림픽참가하게 된 것도 국내 단체에서 아무리 눈물로 호소해도 안되었던 것을 바깥에다 알렸더니 급히 우리나라 사법부에서 처리해 준 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왜 이럴까?

아무리 포장을 하려 해도 원래자리(도둑질한 증거)는 그대로 있는데 그걸 포장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자기 무덤을 점점 깊게 파고 있는게 보인다.

변호인들은 수임료 넉넉히 받고 본인 명성 때문에 포기할수도 없고 어떡하면 벗어날까 하는 급한마음으로 내지른 상황이 이번 7월5일 기자회견에서 나타났다.

그들에게 전하고 싶다.

당황하지말라고....당황할수록 더욱 깊은수렁으로 들어간다고.....

나는 최종림작가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 상황을 즐기라고...... 그들은 편한잠 못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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